[SV ESG 단신] 롯데칠성음료, 국가유공자 생수 정기배송 지원 外
현대그린푸드, 태안 대파 활용 ‘맛-닿음 프로젝트’ 진행
배달의민족, 소비기한 임박 식품 ‘마감할인’ 판매 지원
동아오츠카, 중학교 풋살 대항전 ‘FUTSAL HEROES 2026’ 개최
우아한청년들, ‘라이더 강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6-15 13:51:59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유통가는 하루도 쉬지 않고 수많은 뉴스를 쏟아낸다. 소셜밸류는 유통가의 새로운 소식을 간추려 전달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 롯데칠성음료, 국가유공자 대상 생수 정기배송 지원
롯데칠성음료가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대상 생수 정기배송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달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국가유공자 1620명에게 ‘아이시스 1.0L’ 12개를 매월 1회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2020년부터 국가유공자 생수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약 1만2000명을 지원했다. 이달 6일 현충일에는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객을 위해 생수 5000개도 후원했다.
◇ 현대그린푸드, 태안 대파 활용 ‘맛-닿음 프로젝트’ 진행
현대그린푸드가 충남 태안군과 손잡고 지역 상생 캠페인 ‘맛-닿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태안산 대파를 다음 달까지 전국 600여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활용하고, ‘나고야식 대파 미소 돈가스’ ‘대파김치 국물 닭갈비’ 등 신메뉴를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는 두 달간 약 10만 식의 태안 대파 활용 메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외식 브랜드에서도 태안산 대파 사용 비중을 확대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
◇ 배달의민족, 소비기한 임박 식품 ‘마감할인’ 판매 지원
배달의민족이 파리바게뜨·뚜레쥬르와 협력해 소비기한 임박 식품의 마감할인 판매 지원에 나선다. 배민 앱 픽업 서비스 내 ‘마감할인’ 메뉴를 통해 할인 정보를 제공한다. 소비자는 오후 8시 이후부터 각 매장 마감시간까지 정상가 대비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합리적인 소비와 함께 소상공인의 상품 판매 촉진을 돕고, 폐기물 및 음식물 쓰레기 감축을 통한 탄소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서울·인천·광주·세종 지역에서 시범 운영 중으로, 배민은 향후 서비스 지역과 참여 업종을 확대할 계획이다.
◇ 동아오츠카, 중학교 풋살 대항전 ‘FUTSAL HEROES 2026’ 개최
동아오츠카가 청소년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중학교 풋살 대항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FUTSAL HEROES 2026’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부산·대구 교육청과 연계해 부산 경성대와 대구 경북대에서 열렸으며 총 143개 팀, 160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각 지역 우승팀에는 교육부 주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현장에는 수분 섭취 교육과 드리블·슈팅 챌린지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 우아한청년들, ‘라이더 강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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