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어린이날 맞아 임직원 가족 350명 초청…‘꼬마 사원’ 특별 출근 행사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5-05 13:51:53

▲오늘은 나도 SKT 구성원...어린이날 본사 찾아온 꼬마 사원들의 모습/사진=SK텔레콤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을지로 SKT타워에 특별한 ‘꼬마 사원’들이 출근하는 즐거운 장면이 포착됐다.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본사에 임직원들의 350 가족을 초청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재헌 CEO는 구성원 자녀들에게 ‘SKT 주니어 명예사원 임명장’과 함께 선물을 전달하며, “자랑스러운 부모님과 오늘 하루 신나게 즐기는 것이 첫 번째 임무”라고 말했다. 또 행사에 참여한 구성원 가족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직접 촬영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볼풀장을 비롯한 ‘플레이존’, 떡볶이·닭강정 등이 마련된 ‘먹거리존’, 컬링게임·행운볼 잡기를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존’ 등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하루 앞선 지난 4일 정 CEO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에서 열린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 현장을 방문해 10년 이상 SKT와 함께해 온 장기고객 가족 300여 명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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