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 유통 단신] 아웃백, 가정의 달 한정 메뉴 ‘그릴드 갈비 스테이크’ 첫선 外
스타벅스, 서울 전 매장서 ‘서울 특화 음료’ 확대 출시
동서식품, 스틱 하나로 간편한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 출시
롯데웰푸드 설레임, 손시림 완화 패키지 리뉴얼 적용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 출시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5-06 13:51:42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유통가는 하루도 쉬지 않고 수많은 뉴스를 쏟아낸다. 소셜밸류는 유통가의 새로운 소식을 간추려 전달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 아웃백, 가정의 달 한정 메뉴 ‘그릴드 갈비 스테이크’ 첫선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오는 31일까지 시즌 한정 메뉴 ‘그릴드 갈비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프리미엄 꽃갈비 부위를 ‘단짠 밸런스’를 구현한 특제 마리네이드로 숙성해 직화 그릴로 구워냈다. 구성은 300g과 600g 두 가지 중량이다. 600g은 스테이크에 프리미엄 사이드와 스타터 1종이 함께 제공되고, 300g은 다른 메뉴들에 더해 추가로 곁들이기 좋다.
◇ 스타벅스, 서울 전 매장서 ‘서울 특화 음료’ 확대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가 ‘서울 특화 음료’ 2종을 서울 지역 내 모든 스타벅스 매장으로 확대 출시한다. 이 음료는 서울 방문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지역 특화 음료로, 지난 3월 서울 지역 100개 매장에서 선보였다. ‘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는 서울의 대표 관광지인 궁궐 연못 위 노을을 형상화했고, ‘서울 막걸리향 콜드 브루’는 K-푸드인 막걸리를 커피와 조합했다. 또 신규 음료 ‘수박 주스 블렌디드’를 서울 전 매장에서 선출시한다. 이 메뉴는 이달 말 전국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 동서식품, 스틱 하나로 간편한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 출시
동서식품이 커피 브랜드 ‘카누’(KANU)의 신제품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찬물에서도 빠르게 잘 녹는 커피 스틱으로, 기존 ‘카누 미니 아메리카노’(0.9g)의 두 배인 1.8g를 함량했다. 콜롬비아·브라질·코스타리카 원두를 다크 로스팅해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와 묵직하면서도 깔끔한 바디감을 살렸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모델 공유가 출연하는 신규 TV 광고를 이달 중 선보인다.
◇ 롯데웰푸드 설레임, 손시림 완화 패키지 리뉴얼 적용
롯데웰푸드가 파우치형 아이스크림 '설레임'에 미세발포 기술을 적용해 손시림 문제를 해결하는 패키지를 도입했다. 패키지 내포와 외포 사이에 공기층을 만들고, 그 안에 질소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손에 닿는 직접적인 냉기를 차단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단열 성능평가에서 기존 패키지 대비 손시림이 48% 완화됐다.
◇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 출시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100g당 5g 미만의 저당 설계로 당 부담은 줄이고, 100% 발효버터를 사용해 촉촉한 시트와 부드러운 크림의 식감을 구현했다. 유크림에 젖산균 등 미생물을 더해 발효시켜 풍미가 깊고 산미와 고소한 향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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