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상조서비스 부문 5년 연속 대상…고객 중심 경영 결실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11-03 13:51:31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보람그룹이 차별화된 장례서비스와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상조업계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보람그룹이 ‘2026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소비자 리서치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브랜드의 신뢰도와 프리미엄 가치를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보람그룹은 1991년 창립 이후 가격정찰제, 고인전용 리무진, 사이버추모관, LED 영정사진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장례서비스의 체계화에 힘써왔다. 특히 직영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기반으로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보람그룹은 인천·의정부·천안·부산·울산·여수 등 전국 주요 거점에 14개 직영 장례식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장례서비스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각 장례식장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쾌적한 빈소, 넉넉한 주차공간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보람만의 전문 장례 의전을 결합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시설 운영부터 장례 의전까지 직접 관리하는 체계에 오랜 기간 축적한 장례 노하우를 더해 서비스의 전문성과 품질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보람그룹은 전통적인 상조사업을 넘어 고객의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반려동물 장례 브랜드 ‘스카이펫’, 생체보석 브랜드 ‘비아젬·펫츠비아’, 그린바이오 계열사 보람바이오 등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는 한편, 웨딩·크루즈·여행·건강검진 등 다양한 전환서비스를 운영하며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상조사업에서 쌓아온 서비스 역량을 일상생활 전반으로 확대하고, ‘고객의 시간의 퀄리티를 높이는 라이프 케어 서비스’라는 그룹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도 이어왔다. 사랑의 PC 기부를 통한 자원순환과 직영 장례식장을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은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의 재능기부와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탁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보람그룹은 지난 6월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8년 연속 1위에 선정된 데 이어, 9월에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상조 부문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10월에는 ‘2026 소비자의 선택’ 상조서비스 부문에서 9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같은 달 ‘2026 K-ESG 경영대상’에서도 사회 ESG대상 부문 4년 연속 수상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뿐 아니라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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