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미식 이벤트 ‘차이니즈 푸드 스페셜’ 진행
글로벌 셰프 협업으로 미식 콘텐츠 강화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4-09 13:47:36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호텔신라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신라호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차이니즈 푸드 스페셜 앳 더 파크뷰’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중식 코너를 담당하는 고엠시아 셰프를 초청해 말레이시아 스타일로 재해석한 중식 요리를 선보이는 것이다.
고엠시아 셰프는 말레이시아와 중국 등에서 경력을 쌓은 셰프로, 다양한 중식 요리를 선보여 온 인물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기존 중식 메뉴에 말레이시아식 조리 방식과 소스를 접목해 색다른 풍미를 구현했다.
대표 메뉴로는 △5미 소스 도미찜 △골든 씨푸드 스프 △허니 트러플 소스 소갈비 △왕간장 타이거 새우 등 해산물과 육류를 활용한 요리가 준비된다. 여기에 △나시고랭 △락사 등 동남아 조리법이 반영된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제주신라호텔은 고객에게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셰프 초청 프로모션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과 신라모노그램 다낭 등과 협업해 글로벌 미식 콘텐츠를 강화하는 전략이다.
앞서 지난 2월에는 ‘프리미엄 딤섬 프로모션’을 진행했고, 오는 6월에는 서울신라호텔 이탈리안 셰프, 11월에는 신라모노그램 다낭 셰프를 초청한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다양한 국가의 조리 방식과 셰프의 노하우를 접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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