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캠핑 즐기며 에너지 충전” 롯데칠성, 남이섬서 ‘핫식스 글로우’ 체험존 운영
23~25일 디에어하우스 페스티벌 참여
애플&포멜로·피치&살구 무료 시음 제공
자연 속 휴식 콘셉트로 브랜드 경험 강화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5-21 13:43:56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 춘천 남이섬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디에어하우스(The Air House)’에서 에너지 음료 ‘핫식스 글로우’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디에어하우스는 자연 속에서 음악과 캠핑,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나를 위해 가벼워진 에너지 음료’를 콘셉트로 출시한 핫식스 글로우를 소비자에게 알리고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롯데칠성음료는 ‘핫식스 글로우 애플&포멜로’와 ‘피치&살구’ 시음 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식물 유래 카페인을 함유한 핫식스 글로우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다. 또 ‘나를 위해 가벼워진 에너지 음료’ 메시지를 담은 에어볼 게임을 진행하고, 참여자에게는 즉석 추첨을 통해 야간 활용이 가능한 ‘글로우 손전등’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반짝이는 비즈 팔찌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하며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캠핑 의자와 LED 테이블, 담요 등을 비치한 ‘리차징존’도 마련할 계획이다.
핫식스 글로우는 ‘가볍게 즐기는 에너지 음료’ 콘셉트의 제품이다. 기존 에너지 음료와 차별화해 그린커피빈 유래 식물성 카페인 80㎎을 담았고, 차 카테킨·녹차 농축액·레몬밤 추출물 등을 함유했다. 특히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당과 칼로리 부담을 낮춰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핫식스는 2010년 롯데칠성음료가 선보인 국내 대표 에너지 음료 브랜드로, 기본 제품인 ‘핫식스 오리지널’, 에너지 강화형 ‘핫식스 더킹’, 가벼운 콘셉트의 ‘핫식스 글로우’ 라인업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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