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핫플 '영월' 관광객 정선까지 잇는다…'가치 상생 해 봄' 프로모션 실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3-11 13:39:46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강원랜드의 하이원리조트가 누적 관객수 천만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고 있는 영월 지역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치 상생 해 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영월의 단종 유적지 청령포와 장릉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인근 지역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리조트까지 이끄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도 휴양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해당 월 영월 장릉 및 청령포 입장권 소지자 ▲강원특별자치도민 ▲석탄산업전환지역 7개 시.군(정선, 태백, 영월, 삼척, 문경, 보령, 화순)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고객들에게 하이원리조트는 콘도 최대 80%, 식음업장 20%, 운탄고도케이블카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프로모션 대상 고객이 하이원리조트 공식 굿즈 팝업스토어 ‘행운상점’에서 7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일리윤 트래블키트’를 증정한다.
한편 하이원리조트는 그랜드호텔 1박 및 조식 2인 이용권과 고한시네마 영화관람권 2매를 포함한 ‘스크린 속 역사여행’ 패키지를 선보이며, 문화 콘텐츠와 결합한 체류형 상품으로 지역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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