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코퍼레이션,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유기견세상'에 처방사료·탈취제 등 기부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7-22 13:43:46

▲ 파인더코퍼레이션 제공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파인더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생활용품 브랜드 더블유그린(W'GREEN)이 안락사 없는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유기견세상'에 처방사료와 반려동물용 탈취제 등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더블유그린은 욕실 발매트와 규조토 발매트, 주방매트, 실내화 등 생활용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제품을 통해 전하는 편안한 휴식을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부는 더블유그린의 '콤마하트 캠페인'을 통해 진행됐다.


더블유그린은 기부에 앞서 보호소와 소통하며 현재 가장 필요한 물품을 확인했고, 보호소 요청에 따라 여름철 높은 습도로 피부 치료가 필요한 유기견을 위한 가수분해 처방사료와 매일 급여 중인 처방사료, 반려동물용 탈취제를 전달했다.


행복한유기견세상은 후원 소식을 전하며 "처음 후원 의사를 밝히고 보호소에 어떤 물품이 가장 필요한지 세심하게 확인해 주셨다"며 "감사한 마음과 관심에 힘입어 아이들을 더욱 잘 보살피겠다"고 전했다.


콤마하트 캠페인은 더블유그린이 브랜드 철학인 '쉼'의 가치를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동물, 자연으로 확장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더블유그린은 물품 후원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최재천 파인더코퍼레이션 대표는 "보호소마다 필요한 물품과 환경이 모두 다른 만큼 현장의 이야기를 먼저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블유그린이 추구하는 편안한 휴식의 가치를 제품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에도 전할 수 있도록 콤마하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블유그린은 욕실 발매트를 비롯해 규조토 발매트, 주방매트, 실내화 등 일상에 편안함을 더하는 생활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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