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교사 3천명 대상 생성형 AI·디지털 역량 강화 특강 추가 마련
류원선 기자
ostin0284@gmail.com | 2026-10-27 13:23:42
[소셜밸류=류원선 기자]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전국의 영유아교사 3천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 및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비대면 심화 특강을 추가 기획·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AI 활용 역량에 대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생성형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 심화·실무형 교육을 총 6회에 걸쳐 실시간 화상교육 방식으로 운영한다. 교육 주제는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비교 및 프롬프트 실전 활용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놀이·교육 자료 제작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학급 운영 자료 개발 ▲음원 생성 및 스마트폰 영상 편집 심화 등 놀이·교육·업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이다.
이번 특강은 현장 업무 적용을 위한 심화 내용과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 활용법을 중심으로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현장 활용도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정규시간 외 교육 운영에 대한 교사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교육시간을 야간 및 주말 시간대까지 탄력적으로 편성해 교사들의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조용남 원장은 “지난 교육에 이어 현장의 높은 관심과 심화 교육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보다 고도화된 실무 중심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과정을 추가로 마련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영유아교사들이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AI)·디지털 도구를 놀이·교육·업무 등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하고 업무 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유아교사라면 누구나 마음성장 프로젝트 누리집에서 이번 특강을 신청하고 수강할 수 있다.
한편,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마음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비대면 특강뿐 아니라 힐링스테이, 힐링열차 등 대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소양·인문학·놀이·미래역량 등 다양한 분야의 직무 및 경력 맞춤형 교육과정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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