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하이주얼리 브랜드 ‘야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팝업 성황리 진행
시그니처 플라워 다이아몬드 컬렉션 공개… 체험형 공간에 대한 방문객 만족도 높아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4-02 12:55:04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컨템포러리 하이주얼리 브랜드 ‘야엘(YAEL)’이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진행 중인 팝업 스토어가 연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유명 연예인과 모델, 인플루언서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으며, 제품 완성도와 디자인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야엘은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하이주얼리 브랜드로, 보석 감정사이자 디자이너인 창립자 YAEL이 직접 운영하며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가업으로 이어진 주얼리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자체 주얼리 팩토리를 통한 정교한 제작과 높은 완성도를 유지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해왔다.
특히 야엘은 다이아몬드 직접 무역을 통해 스톤을 소싱하고, 선별부터 디자인, 세팅에 이르는 전 과정을 엄격한 기준 아래 운영하고 있다. 이는 불필요한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스톤 본연의 가치와 품질을 보다 투명하게 전달하기 위한 브랜드 철학으로 이어진다.
이번 팝업은 야엘의 다이아몬드 중심 철학과 브랜드 미학을 공간으로 확장한 형태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절제된 디자인의 가벽과 조명 연출, 다이아몬드 아트워크로 구성된 갤러리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하이주얼리의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팝업 현장에서는 야엘의 시그니처 플라워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비롯해 다양한 파인 주얼리 라인업이 공개되며,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제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단일 착용은 물론 레이어링 스타일링까지 고려된 디자인으로 일상과 특별한 순간을 아우르는 하이주얼리를 제안한다.
야엘 관계자는 “팝업 기간 동안 많은 고객분들이 방문해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제품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야엘의 다이아몬드 제품 및 브랜드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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