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블릿지, 벚꽃축제 시즌 맞이해 애견과 함께하는 ‘벚꽃 명당 호텔 추천’ 호캉스 프로그램 선보여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3-30 12:41:27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봄철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전국 주요 벚꽃 명소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 방문을 넘어 숙소에서 벚꽃을 감상하는 ‘뷰캉스(View+Vacance)’ 형태의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보다 여유롭고 감성적인 여행을 추구하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여기에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려는 ‘펫팸족’까지 늘어나면서, 애견 동반이 가능한 숙소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서울, 부산, 경주, 진해 등 전국 각지의 대표 벚꽃 명소는 낮에는 화사하게 만개한 풍경을,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낭만적인 야경을 선사하며 봄철 대표 여행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흩날리는 벚꽃잎과 도심 풍경이 어우러진 장면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며, 사진 명소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여행 전문 업체 ‘트레블릿지’는 ‘벚꽃 명당 호텔 추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벚꽃 명소 인근은 물론, 객실 내에서 벚꽃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형 호텔을 중심으로 엄선된 숙박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숙소는 애견 동반이 가능해 반려견과 함께 벚꽃 시즌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트레블릿지를 통해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을 비롯해 호텔 체험 리포터 참여 기회, 시즌별 프로모션, 지역 관광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벚꽃 시즌에 맞춰 기획된 한정 패키지 상품도 운영되어, 고객들은 보다 높은 만족도의 여행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벚꽃 시즌은 국내를 대표하는 계절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만큼, 단순 관광을 넘어 숙박과 체험을 결합한 형태의 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애견 동반 가능 숙소를 확대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레블릿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맞춤형 여행 상품을 통해 국내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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