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젠, ‘요밀 씨앗호떡맛’ 선보여 “K-대표 간식을 단백질 쉐이크로”
해바라기씨, 아몬드 등 바삭한 토핑으로 씹는 재미와 포만감 충족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4-10 12:40:04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겨울철 대표 간식을 단백질 쉐이크로 재해석한 '요밀 씨앗호떡맛'을 올리브영에 처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단백질 쉐이크 ‘요밀(YO! MEAL)’의 세번째 라인업으로 기존 프로틴 요거트와 팥빙수맛에 이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스트릿푸드로 '씨앗호떡맛'을 구현했다. 특히 씨앗호떡 특유의 달콤한 풍미는 물론 해바라기씨, 아몬드, 땅콩 등 바삭한 토핑으로 포만감에 식감까지 충족시킨 것이 특징이다.
맛뿐 아니라 자기관리에 철저한 소비자들을 위한 영양 설계도 돋보인다. 고단백, 고식이섬유 제품으로 파우치 1개로 한끼에 필요한 단백질 20g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고, 식이섬유도 4.8g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추가 설계했고 트랜스지방은 쏙 뺐다. 유당이 없는 식물성 단백질(분리대두단백) 제품으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요밀 씨앗호떡맛'은 간편 파우치형 단백질 쉐이크로 별도의 쉐이커 없이 물만 채워 흔들면 한끼 요기로 거뜬한 달콤한 단백질이 완성된다.
티젠 관계자는 "씨앗호떡을 사계절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단백질 쉐이크로 재해석했다"며,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요밀 신제품으로 알차게 자기관리를 시작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를 선보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국내 최초로 분말 스틱형 콤부차를 선보였다. 저칼로리에 당류는 없애고 유산균을 함유한 발효 전문가 티젠의 콤부차는 ‘가볍게, 맛있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음료로 사랑받으며 대한민국 1등을 넘어, 미국 아마존, 일본, 대만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콤부차 외에도 자기관리 핫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사비, V라인 관리에 좋은 분말 차 '브이핏(V FIT) 말차레몬', 차의 깊은 풍미를 담은 티푸드 ‘티오마카세’, 국내산 꿀 함유 프리미엄 '꿀차', 프로틴 요거트 ‘요밀(YO! MEAL)’ 등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