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나겝하르트, CJ온스타일 ‘최화정쇼’ 앵콜 방송도 완판…연속 매진 행진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1-23 12:44:05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독일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마티나겝하르트(Martina Gebhardt)가 지난 21일 CJ온스타일 대표 프로그램 ‘최화정쇼’의 앵콜 방송에서도 준비된 수량을 전량 판매하며 또 한 번 완판을 기록, 연이은 매진 행진으로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방송은 지난해 11월 첫 론칭 방송에서 준비 물량이 전량 매진된 이후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마련된 앵콜 방송으로, 방송 직후 주문이 폭주하며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돼 연속 완판 신화를 완성했다.
마티나겝하르트는 1986년 설립 이후 40년 이상의 유기농 스킨케어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독일 프리미엄 자연주의 브랜드다. 전 제품이 국제 유기농 인증 중 가장 엄격한 기준으로 평가받는 디미터(Demeter) 인증을 획득해 원료 재배부터 생산·포장까지 전과정에 걸쳐 철저한 품질 관리를 거친다. 디미터 인증은 단순 유기농을 넘어 생명역동농법 기준까지 충족해야 부여되는 까다로운 인증으로 평가된다.
특히 브랜드 대표 제품 ‘아보카도 아이크림’은 비타민 A·D·E가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과 시어버터, 카카오씨버터 등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눈가 피부에도 순하면서도 깊은 영양과 보습을 제공한다. 건조한 바람과 큰 일교차로 피부 수분 손실이 커지는 요즘 같은 계절에 특히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눈가뿐 아니라 입가, 팔자 주름 등 건조함이 느껴지는 얼굴 전반에 멀티 크림처럼 활용 가능하다는 점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해당 제품은 독일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국내에서도 뷰티 플랫폼 ‘화해’에서 아이케어 부문 3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그레이스클럽 관계자는 “두 차례 CJ온스타일 방송 모두 전량 매진을 기록한 것은 제품력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와 성원의 결과”라며 “한국 론칭 1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혜택과 함께 소비자 접점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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