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킴의원 김나래위 원장, 대한일차진료학회서 ‘디클래시 CaHA’ 활용 하안면 디자인 강연
턱끝 넘어 하안면 전체의 구조와 움직임 고려한 ‘Dynamic Facial Balance’ 제시
이승현 기자
ostin85@hanmail.net | 2026-09-23 12:05:55
[소셜밸류=이승현 기자] 엔킴의원 김나래위 원장이 지난 9월 20일 ST센터(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일차진료학회 주관 ‘2026 KPCS 추계학술대회 & 미용통증박람회’에서 DCLASSY CaHA (디클래시 CaHA)를 활용한 하안면 디자인과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대한일차진료학회는 2003년 창립 이후 일차진료 분야의 학술 연구와 현장 중심 교육을 이어오고 있는 학술단체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용·통증 진료 분야의 최신 지견과 실제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 원장은 이날 ‘Beyond Chin Fillers: Lower Face Design for Dynamic Facial Balance – 아직도 ‘턱끝필러’만 하고 있나요? Dynamic을 고려한 하안면 디자인’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에서는 하안면 시술을 단순히 턱끝의 볼륨을 보완하는 개념에서 벗어나, 턱끝과 턱선, 입 주변의 구조와 피부 상태, 근육의 움직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주요하게 다뤄졌다.
특히, DCLASSY CaHA (디클래시 CaHA) 를 활용해 환자의 얼굴 형태와 시술 목적에 따라 턱끝과 턱선의 구조적인 라인을 디자인하고, 희석을 통해 입 주변 등 피부 리쥬비네이션에 적용한 다양한 임상 사례가 소개됐다.
김 원장은 하안면이 표정과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부위인 만큼, 정적인 볼륨 개선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얼굴 전체의 균형과 움직임을 고려한 시술 설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환자의 얼굴 구조와 노화 양상에 따라 DCLASSY CaHA (디클래시 CaHA) 의 적용 부위와 방법을 달리하는 등 개별 환자에 맞춘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강연은 턱끝에 국한된 시술을 넘어 하안면 전반의 구조와 피부, 근육의 움직임을 함께 고려하는 디자인 접근과 함께 콜라겐 부스터 DCLASSY CaHA (디클래시 CaHA) 의 다양한 임상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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