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심포니아 '요트니스' 프로그램 신설, 시니어 건강관리 위한 다양한 맞춤 헬스케어 도입
이동신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6-18 11:54:28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에 위치한 시니어 레지던스 위례심포니아가 입주회원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운동 프로그램 ‘요트니스(Yotness)’를 신설했다.
위례심포니아 관계자는 입주회원의 신체 건강은 물론 인지 기능,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웰니스(Wellness)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주목해 시니어 맞춤형 운동 ‘요트니스(Yotness)’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요트니스는 요가와 필라테스, 스트레칭의 장점을 결합한 운동으로, 유연성 향상과 균형감각 증진, 자세 안정성 강화 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신체 활동과 인지 과제를 함께 수행하는 이중과제 운동을 포함해 입주회원의 보행 능력 향상과 낙상 예방, 인지 기능 유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수업은 지난달 위례심포니아 B2층 GX룸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입주회원들은 호흡에 맞춰 몸을 이완하고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다양한 동작을 수행했다. 수업 후에는 “몸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다”, “운동 강도가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다”, “함께 운동하니 더 즐겁고 활력이 생긴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위례심포니아가 요트니스(Yotness) 프로그램을 도입한 배경에는 시니어 건강관리의 패러다임 변화가 있다. 최근 시니어 주거 서비스는 단순한 생활 지원을 넘어,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 사회적 교류, 삶의 질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위례심포니아는 입주회원들이 별도의 이동 없이 거주 공간 내에서 전문적인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일상 속에서 꾸준한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요트니스(Yotness)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니어 레지던스 위례심포니아는 신규 도입한 요트니스(Yotness) 수업 외에도 입주회원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GX룸, 사우나, 골프연습장 등에서 신체 활동과 여가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상주 운동처방사의 시니어 맞춤형 운동지도와 정기적인 건강·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입주회원의 활기찬 일상을 지원한다.
또한 전담 영양사가 준비하는 맞춤 식단, 상주 간호사를 통한 건강상담 및 응급 대응, 컨시어지 서비스 등 생활 전반을 돕는 지원 체계도 갖추었다. 위례신도시의 대표 산책로인 ‘휴먼링’과 연결된 입지, 옥상정원과 선큰가든 등 녹지 공간은 입주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걷고 쉬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위례심포니아 관계자는 “요트니스(Yotness) 프로그램은 입주회원들이 무리 없이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된 시니어 맞춤 운동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입주회원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헬스케어 및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위례심포니아는 실제 입주를 고려하는 예비 거주자들을 위해 숙박체험 프로그램 ‘품격스테이’도 운영하고 있다. 품격스테이는 최대 1개월까지 레지던스에 머무르며 실제 객실과 공용시설, 식사 서비스, 생활 지원 서비스 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예비 거주자는 이를 통해 시니어 레지던스 생활이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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