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부터 피부까지 한 번에 관리…릴리이브, ‘그로우턴 MTS 부스터 샷’ 출시
류원선 기자
ostin0284@gmail.com | 2026-10-06 11:47:48
[소셜밸류=류원선 기자] 바이트랩 산하 헤어케어 브랜드 릴리이브가 두피와 피부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그로우턴 MTS 부스터 샷’을 지난 1일 선보이며 홈케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최근 홈케어 시장에서는 전문 관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집에서도 보다 체계적인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얼굴 피부뿐 아니라 두피 역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부위로 언급되며, 두피와 피부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릴리이브의 그로우턴 MTS 부스터 샷은 두피와 피부 모두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멀티 케어 제품이다. 얼굴 피부 관리와 두피 관리를 별도로 챙겨야 했던 기존 홈케어 루틴에서 나아가, 하나의 제품으로 두 부위를 관리할 수 있도록 활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피부와 두피 두께를 고려한 맞춤 팁 설계로 예민한 피부에는 마이크로팁으로, 피부보다 두꺼운 정수리는 프로 팁으로 각각 자극도를 다르게 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그로우턴 MTS 부스터 샷은 분당 1만샷까지 가능한 속도로 총 5단계의 속도 조절을 통해 피부 컨디션에 맞춘 정밀한 케어가 가능하다.
릴리이브 관계자는 “그로우턴 MTS 부스터 샷은 두피와 피부를 함께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보다 세분화된 홈케어 루틴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그로우턴 MTS 부스터 샷은 릴리이브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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