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도쿄게임쇼 2026 참가…‘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 운영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8-21 11:39:09

▲엔씨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사진=엔씨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엔씨가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신작을 새롭게 선보인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가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쿄게임쇼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게임쇼로,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에 있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엔씨는 이번 도쿄게임쇼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부스 운영 방식과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특설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코믹마켓’에 이어, 도쿄게임쇼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접점을 확대한다. 엔씨는 코믹마켓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이용자들과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난 바 있다. 현장에서는 준비된 아트북 물량이 완판되며 서브컬처 팬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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