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패스 행정사, 2027년 대비 정규 기본강의 ‘2주 전면 무료 청강’ 전격 단행
"수험생의 소중한 시간 절약이 최우선"
류원선 기자
ostin0284@gmail.com | 2026-10-12 11:33:24
[소셜밸류=류원선 기자] 지난 3일 제14회 행정사 2차 시험이 마무리되며 2027년 합격을 향한 새로운 레이스의 막이 올랐다. 최근 전문 자격사 시험의 난도가 눈에 띄게 높아지면서,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시행착오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합격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 암기를 넘어 복합적인 사례 분석과 논리적 답안 작성을 요구하는 2차 시험의 특성상, 초기 방향 설정이 전체 수험 기간을 결정짓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험가 흐름에 발맞춰 행정사 전문 교육기관 ‘위패스 행정사 학원’이 2027년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불필요한 비효율을 덜어내는 ‘합격 직진 동선’ 로드맵을 12일 공개했다.
특히 위패스는 2차 시험의 뼈대를 다지는 입문·기본 단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험생이 직접 강의를 듣고 선택할 수 있도록 2027 정규 기본강의 ‘첫 주·둘째 주(11월 7일·8일 / 11월 14일·15일) 전면 무료 청강’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묘엽 교수를 필두로 새로 구축된 위패스 전문 교수진 ‘원팀’의 압도적 강의력을 수험생들에게 직접 증명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앞서 수험생들의 합격 전략 수립과 기초 체력 강화를 위한 무료 특강 라인업도 차례로 진행된다. 이달 14일 저녁 7시에는 2027년 합격 전략 설명회를 예고했다. 이어서 24일 오전에는 김묘엽 교수의 계약법 입문특강이, 오후에는 임채경 행정사의 행정절차론 입문특강이 무료로 진행된다. 바로 다음 날인 25일 오전에는 이상아 행정사가 사무관리론 입문특강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신진범 교수가 행정사실무법 입문특강을 무료로 진행한다.
위패스 행정사 학원 대표는 "직접 치열한 수험 생활을 겪어봤기에, 수험생들의 1분 1초와 흘리는 땀방울이 얼마나 절실한지 잘 알고 있다"라며 "수험생의 소중한 시간을 단 1초도 낭비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위패스의 핵심 철학이다. 방황과 비효율을 없앤 가장 확실한 페이스메이커로서 합격까지 가장 빠른 ‘직진 동선’을 선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10/14 합격설명회, 10/24~25 입문특강, 11월 2주간 진행되는 무료 공개강의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서울대입구역에 위치한 위패스 행정사 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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