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온(Rareon)’, 호베르토 카를로스 한정판 출격으로 실물 자산 TCG 시장 본격화

실물 친필 사인과 TCG 카드의 결합… 8월 10일 정식 오픈

이동신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8-10 11:18:46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시장을 선도하는 컬렉터블 플랫폼 '레어온(Rareon)'이 10일 세계적인 축구 레전드 호베르토 카를로스(Roberto Carlos)의 한정판 컬렉션을 전격 정식 출시한다.


8월 10일부터 레어온 공식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는 '호베르토 카를로스 실물 랜덤박스'는 컬렉터블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브라질 국가대표의 전설적인 좌측 풀백 카를로스의 실물 친필 사인 자산과 희소 가치를 지닌 TCG 카드가 결합된 형태로, 수집품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레어온은 단순한 스포츠 카드의 유통을 넘어, 실물 자산의 신뢰성과 희소성을 극대화한 컬렉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카를로스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스포츠,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메가 IP(지식재산권)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미 스포츠계에서는 한국 스포츠사를 대표하는 '농구 대통령' 허재, '탁구 여제' 현정화, '배드민턴 전설' 이용대의 한정판 자산 출격이 대기 중이다. 또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지닌 야요(Yayo) 작가, 송호준 작가 등 현대 미술 및 아트 씬의 거장들은 물론,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특급 연예인 라인업과의 협업도 순차적으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레어온의 이러한 행보가 스포츠, 아트, 캐릭터 IP가 총집결된 '차세대 컬렉터블 종합 플랫폼'으로의 시장 독점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레어온 관계자는 "8월 10일 정식 오픈하는 카를로스 컬렉션은 실물 자산과 TCG가 결합된 플랫폼으로서 레어온의 비전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메가 IP 확보를 통해 수집 시장의 자산 가치를 다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베르토 카를로스 한정판 실물 랜덤박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레어온 공식 홈페이지(www.rare-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