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핑크 리본 캠페인 전개…‘2026 핑크런’ 공식 후원으로 유방 건강 중요성 알린다
류원선 기자
ostin0284@gmail.com | 2026-10-12 11:17:35
[소셜밸류=류원선 기자] 글로벌 헤어 트리트먼트 브랜드 피노(fino)가 국내 대표 핑크 리본 캠페인 ‘2026 핑크런’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며 유방 건강 인식 확산에 힘을 보탰다. 피노는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Breast Cancer Awareness Month)’을 맞아 핑크런 참여와 함께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 핑크 리본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아름다움을 즐기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길 바란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유방 건강과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그동안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국에서 핑크 리본 활동을 지속해 온 피노는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서도 이 같은 행보를 이어간다.
피노는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2026 핑크런’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피노와 함께하는 핑크빛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26 핑크런’은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6년째 이어져 온 국내 대표 참여형 핑크 리본 캠페인이다. 이번 핑크런 참가비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되어 유방 건강 증진을 위한 재단의 목적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현장에서 시작된 핑크빛 응원은 한정 에디션으로도 이어진다. 피노는 10월 한 달 동안 브랜드 대표 제품인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에 핑크 리본 디자인을 더한 ‘핑크 리본 에디션’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단독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기간 중 해당 에디션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오일(10ml)’ 미니 사이즈를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파인투데이코리아 마케팅 그룹 차인엽 이사는 “피노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핑크 리본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유방 건강과 정기 검진의 중요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피노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노는 일본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시장 1위에 빛나는 제품력을 기반으로 2023년 국내 론칭 이후 꾸준한 인지도와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피노는 이번 핑크 리본 캠페인과 같은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브랜드 앰버서더 아일릿(ILLIT) 원희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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