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품은 2,326세대 대단지,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3월 분양 예정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2-12 09:00:00

▲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조감도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쌍령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의 비공원시설로 조성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조만간 착공과 함께 본격적인 공급에 들어간다. 주식회사 쌍령파크개발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은 이 단지는 자연과 어우러진 공원형 프리미엄 아파트로 완성될 계획이다.


양벌동 일원에 들어서는 1단지는 대지면적 4만9277㎡, 7개 동, 총 107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 공급 계획은 ▲59㎡ 204세대 ▲84㎡ 752세대 ▲114㎡ 113세대를 포함해 ▲복층형 4세대 ▲펜트하우스 4세대로 구성된다.

함께 조성되는 2단지는 쌍령동 일원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5만4804.26㎡, 총 10개 동, 124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주택형은 ▲전용 59㎡ 265세대 ▲전용 84㎡ 843세대 ▲114㎡ 127세대를 비롯해 ▲복층형 10세대 ▲펜트하우스 4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1단지와 2단지를 합쳐 총 2,326세대 대단지 규모로 선보이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분양 예정 시기는 오는 2026년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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