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스템, 지역 어르신 위한 어버이날 꽃화분 나눔 진행

부산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 카랑코에 꽃화분 300개 전달
김태진 대표이사 고향 지역 향한 감사와 나눔의 뜻 담아
화훼 산업 디지털 혁신과 사회공헌 활동 병행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5-11 11:18:44

▲ 사진=플라시스템 제공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화훼 종합 플랫폼 기업 플라시스템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꽃화분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펼쳤다.

 

㈜플라시스템은 지난 7일 부산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 카랑코에 꽃화분 3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자사가 운영하는 대표 화훼 브랜드 ‘꽃파는총각’을 통해 진행됐으며, 기부 규모는 약 300만원 상당이다.


이번 나눔은 부산 감만동 출신인 김태진 대표이사의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에서 출발했다. 김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태진 대표이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 문화행사 지원은 물론 지역 아동을 위한 후원 활동에도 참여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플라시스템은 IT 기술을 기반으로 화훼 산업의 구조를 혁신하는 기업이다. 소비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꽃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꽃파는총각’, ‘칙칙폭폭플라워’, ‘사팔플라워’, ‘바로플라워’, ‘오만플라워’ 등 다양한 꽃배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 사진=플라시스템 제공


특히 카카오톡을 통한 간편 주문 기능을 도입해 소비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 화훼 서비스에 디지털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꽃 주문 문화를 보다 간편하고 대중적으로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플라시스템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회사는 기술 기반 서비스 혁신과 함께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지속하며, 스타트업과 지역 기업들이 참고할 수 있는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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