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6mm 초슬림 보조배터리부터 2만원대 ANC 이어폰까지 국내 출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1-12 11:09:10

▲샤오미가 출시한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진공청소기 P30, 레드미 버즈8 라이트 제품 이미지/사진=샤오미코리아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샤오미 코리아가 6mm·98g '초슬림'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와 2만원대 가성비 무선 이어폰, 진공청소기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샤오미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26일까지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Xiaomi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구매 시 Xiaomi 3A C타입-C타입 케이블(1m)을, ‘Xiaomi 진공청소기 P30’ 구매 시에는 전용 필터 키트(프리 필터 2개, 포스트 필터 1개)를 증정한다. 또한 ‘REDMI Buds 8 Lite’ 구매 고객에게는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Spotify)의 프리미엄 2개월 체험권을 제공한다.

샤오미가 출시한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는 두께 6mm, 무게 98g의 초슬림·초경량 설계가 적용됐고 최대 15W 무선 고속 충전 등 정밀한 마그네틱 정렬로 설계해 충전 중에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샤오미 스마트폰을 포함해 아이폰과 갤럭시 등 주요 스마트폰 기종과 호환된다.

샤오미 진공청소기 P30은 860g의 가벼운 무게로 손목 부담 없이 높은 곳까지 청소가 가능하며, 최대 50에어와트(AW)의 흡입력을 제공한다. 110,000rpm 고속 모터를 탑재해 미세한 먼지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4개의 2,000mA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에코 모드 최대 40분, 터보 모드 최대 10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샤오미는 2만원 후반대 무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이어폰 레드미 버즈8 라이트를 출시했다. 최대 42dB의 광대역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을 갖춰 일상 속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여주고, 블루투스 5.4로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구글 패스트 페어로 안드로이드 기기와 연결이 쉽다.

단일 충전 시 최대 8시간을, 충전 케이스 사용 시 최대 3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고 10분 충전으로 최대 2시간 재생이 가능한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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