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서 파넬과 협업 전시
톤앤톤 시스템파고라로 완성하는 새로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1-30 11:09:21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익스테리어 하이엔드 브랜드 오스카가 하이엔드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 파넬과 함께 오는 2월 4일(수)부터 7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 장면을 반영한 공간 연출을 통해 오스카가 제안하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스카는 이번 전시에서 톤앤톤 시스템파고라를 중심으로 한 대형 전시 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다. 톤앤톤 시스템파고라는 컬러 조합을 통해 공간 분위기를 섬세하게 연출할 수 있는 오스카의 대표 모델로, 디자인 완성도와 내구성을 갖추는 동시에 다양한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구성이 특징이다. 단순한 차양 구조를 넘어 야외 공간의 성격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서의 파고라를 제안한다.
특히 파넬과 협업해 시스템파고라 내부를 다이닝 존과 리빙 존으로 구성해 방문객들이 실제 생활 속 장면처럼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이를 통해 파고라 설치 이후의 활용 방식과 공간 변화 모습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오스카와 파넬은 각각 익스테리어와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활동해 온 브랜드로 공간을 중심으로 한 경험의 완성을 공통된 가치로 공유한다. 이번 협업 전시는 아웃도어 공간이 일상의 연장선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사례로 주목된다.
한편, 코리아빌드위크 사전등록 시 입장료(정가 2만원) 없이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자 전용 입장권을 통해 빠른 입장 및 카카오톡 무료 초청장 무제한 발송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빌드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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