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버튜버 '누눙지'와 함께 신규 콘텐츠 ‘가상자산훈련소’ 론칭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11-02 11:05:12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빗썸이 유튜브를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투자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빗썸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투자 전문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누눙지'와 함께하는 신규 콘텐츠 '가상자산훈련소'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가상자산훈련소'는 충동적인 투자 방식으로 청산을 반복하던 누눙지가 올바른 투자 습관을 익히며 건전한 투자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투자 갱생 프로젝트'다. 누눙지는 '5천만 개미를 대표하는 코인·주식 버튜버'를 내세우는 크리에이터(구독자 4.6만 명)로, 개인 투자자의 시선에서 친근하고 유쾌하게 투자 이야기를 풀어내 인기를 얻고 있다.
첫 에피소드에서 누눙지는 강남 빗썸라운지를 찾아 직접 서비스를 체험했다. 강남 빗썸라운지는 신규 가입부터 서비스 이용까지 오프라인에서 1 대 1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고객 접점 공간이다. 영상에서 누눙지는 라운지 내 신규 가입 및 구독자 이벤트에 참여하며 홍보대사 임명을 위한 임무 수행에 첫발을 내디뎠다.
영상에는 장진영 빗썸 투자자보호팀장과의 인터뷰도 담겼다. 이를 통해 ▲위험 요소 선제적 공지 및 사전 안내 ▲서비스 이용 혼선을 막기 위한 유선 고객 확인 등 안전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빗썸의 투자자 보호 노력을 상세히 소개했다.
첫 영상은 공개 직후 조회수 16만 회, 댓글 400개를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누눙지 특유의 유쾌한 캐릭터와 빗썸의 투자자 보호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빗썸 공식 유튜브 채널은 신규 론칭한 '가상자산훈련소' 외에도 가상자산 업계의 전반적인 소식을 다루는 'b토크노믹스', 현실 투자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빗썸로드' 등 다양한 코너를 운영하며 이용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폭넓게 전달하고 있다.
한편 빗썸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상자산 투자 정보와 예능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현안과 업계 소식을 전달하는 'b토크노믹스', 일반 투자자들의 실제 투자 경험과 이야기를 조명하는 '빗썸로드'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버튜버 누눙지를 앞세운 '가상자산훈련소'에 이어 빗썸의 AI 서비스를 소개하는 신규 콘텐츠 '서바이벌 빗썸100 누눙지편'도 선보이며 콘텐츠 영역을 넓혔다. 앞서 빗썸은 지난 6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처음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해 유튜브 크리에이터 어워즈 '실버버튼'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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