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로얄챔버’ 오픈 1주년 기념 최우수고객 50명 초청 특별 청음회 개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10-18 11:03:23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NH농협은행이 최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프리미엄 자산관리 공간인 'NH로얄챔버’오픈 1주년을 기념하고자 14일과 15일 양일간 최우수고객 50명을 초청해 특별 청음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NH로얄챔버'는 최우수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자산관리 전용 공간으로, WM전문위원이 상주해 금융·세무·부동산 컨설팅을 비롯한 원스톱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에 오픈1주년을 기념해 NH로얄챔버에서 열린 이번 청음회는 농협은행을 지속적으로 이용해 온 최우수고객에게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고품격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고, 고객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이 나누고자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울림'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로베르 들로네의 '에어, 아이언, 워터(Air, Iron, Water)', 쿠사마 야요이의 '무한 거울방'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미술작품을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셀린 디옹의 '사랑의 찬가',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 등 감동적인 음악과 함께 감상하며,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최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자산관리와 문화·예술 체험을 결합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NH로얄챔버'에는 15년 이상 경력의 금융투자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세무·부동산 전문위원과 연계한 맞춤형 자산관리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이 미디어아트와 미술품을 감상하고 금융·세무·부동산 관련 특강과 'NH로얄다이닝'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2월에는 자산관리 특화점포인 '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를 전국 100개소로 확대했다. 수도권 39개소와 비수도권 61개소에 전문 인력을 배치해 고액자산가뿐 아니라 은퇴 준비 고객과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투자·세무·은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이러한 특화점포와 NH로얄챔버의 연계를 강화해 고객별 자산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프리미엄 금융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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