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글로벌 레더 디자이너 ‘페르난도 보나스트레’ 컬래버 신제품 핸드백 출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4-12 11:03:43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섬 ‘타임(TIME)’이 글로벌 유명 레더(leather, 가죽) 디자이너 ‘페르난도 보나스트레(Fernando Bonastre)’와 컬래버레이션한 신제품 핸드백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타임의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Bonastre×TIME)’ 4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보나스트레×타임’ 컬렉션은 글로벌 레더 디자이너 페르난도 보나스트레와 협업해 실용성과 개성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보나스트레는 럭셔리 브랜드와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가방 디자인은 물론, 자신의 브랜드 역시 프랑스 봉마르쉐와 파페치 등 글로벌 유통 채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에어, 새들, 필로우, 클라우드 등 4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제품명에는 공기의 흐름, 말 안장, 쿠션, 구름 등 가방의 외형적 특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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