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 카니발 하이리무진 즉시 출고 운영…차원이 다른 이동공간 솔루션 제시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4-16 10:00:00

▲ 엘엠 제공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엘앰(이하 LM)이 2026년형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즉시 출고 시스템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사전 제작 방식으로 주요 사양을 확보해, 대기 기간 없이 차량을 인도받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대응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LM은 일부 인기 좌석 구성과 인테리어 사양을 중심으로 즉시 출고 가능한 물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고 상황과 제작 일정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9인승 카니발 하이리무진 모델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이용이 가능해 기업 의전 및 법인 차량 수요에서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LM의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프라이빗 공간으로 설계된 프리미엄 미니밴이다. 전면 파티션, 전동 테이블, 대형 스마트 모니터 등 의전 특화 사양을 기반으로, 기업 대표와 임원, VIP 고객을 위한 기업용 의전 솔루션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LM은 과도한 디지털 전장 중심의 경쟁 흐름과 달리, 직관적인 조작과 정숙성 중심의 설계를 유지하고 있다. 복잡한 터치 인터페이스 대신 물리 버튼 중심의 간결한 구조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불필요한 전동 장치를 최소화해 주행 중 잡소리를 줄이는 데 집중했다. 이는 눈과 손이 아닌 ‘몸이 쉬는 공간’이라는 본질적 가치에 집중한 결과다.

실내는 최고급 나파 가죽과 특수 메모리폼 시트를 적용해 장시간 이동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암레스트 간접 조명, 앰비언트 무드 조명, 서랍형 수납공간 등 디테일 요소를 더해, 이동 시간을 하나의 경험으로 완성하는 차원이 다른 이동공간의 파트너로서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4인, 6인, 7인, 9인 등 다양한 좌석 구성을 제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사용 목적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법인 고객의 경우 운용 효율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어, 프리미엄 의전 차량으로서의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M은 서울과 인접한 파주 자유로 문발IC 인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강남 전시장과 함께 다양한 컨버전 차량과 인테리어 샘플을 전시 중이다.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1:1 커스터마이징 상담과 실측, 옵션 조합 등을 빠르게 지원받을 수 있다. 

 

▲ 엘엠 제공
LM 관계자는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단순한 차량이 아닌, 이동의 질을 설계하는 프리미엄 공간”이라며 “즉시 출고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완성도 높은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LM은 앞으로도 정숙성 중심의 설계, 직관적인 사용 경험, 그리고 맞춤형 인테리어 역량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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