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만우절·식목일 기념 이색 캠페인 ‘만식이 WEEK’ 전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3-29 10:58:37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진행 중인 '만식이 위크' 팝업행사장에서 모델이 상품을 들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4월 5일까지 만우절과 식목일을 기념해 이색적인 F&B 메뉴와 친환경 이벤트를 선보이는 ‘만식이 위크(Week)’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미와 가치 소비를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한 것으로, 먼저 4월 1일(수) 만우절을 맞아 본점, 잠실점 등 주요 6개 점포에서 이색 F&B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기존 크기를 압도하는 ‘대왕 모찌’와 봄동의 모양을 본뜬 ‘봄동 쿠키’ 등 눈과 입이 즐거운 메뉴들로 고객을 맞이한다.

이어 4월 5일 식목일에는 개인 용기를 지참해 2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씨앗을 증정하는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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