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여름 브랜드 캠페인 ‘알바는 원래 알바몬’ 참여형 프로모션 실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7-01 10:54:26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알바몬이 ‘안심 일자리의 기준’을 아르바이트생이 직접 경험하도록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알바몬(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이 여름 브랜드 캠페인 ‘알바는 원래 알바몬’과 연계한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안심하고 지원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고르는 기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됐다. 안심 채용관을 둘러보고 공고에 지원하는 실제 구직 행동이 그대로 이벤트 참여와 경품 혜택으로 이어진다.
브랜드 필름이 던진 ‘내 알바엔 지켜야 할 룰이 있다’는 메시지를 광고로 끝내지 않고, 구직자가 자신의 구직 활동에 직접 적용하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알바몬이 꾸준히 지켜온 기준과 약속을 앱 기능 속에서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두 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즉석당첨 퀴즈’는 알바를 가벼이 여기는 통념에 맞서, 안심 공고를 판별하는 알바몬만의 기준을 간단한 퀴즈로 익히는 이벤트다. 하루 두 차례 도전할 수 있고, 정답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즉석에서 경품을 받는다. 캠페인 기간 내 이력서를 작성하거나 업데이트하면 참여할 수 있다.
‘공고 지원 리워드’ 이벤트는 캠페인 운영과 함께 오픈한 여름 안심 알바 채용관 내 ‘4대 안심 배지’가 부여된 공고에 지원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4대 안심 배지’는 ▲기업 인증(사업자등록증명원·한국신용평가원 확인) ▲4대 사회보험 가입 확인(근로복지공단 정보 연동) ▲근로계약서 작성 약속 ▲성희롱 예방 교육 수료 등 4가지 항목 중 하나 이상 확인된 공고에 부여된다. ‘알바의 룰을 만든다(알바몬 MAKES THE RULES)’는 캠페인 메시지처럼, 알바의 기준을 만들어온 알바몬의 여정이 집약된 기능이자 안심 알바 생태계를 보여주는 대표 요소다.
경품은 ▲아이폰 17 Pro 오렌지(256GB) ▲현금 77만원 ▲휴먼메이드 백팩 등 인기 품목을 포함해 총 1만5천여 개 규모로 마련됐다. 이 밖에 교촌치킨, 올리브영, 배스킨라빈스,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모바일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알바몬은 여름 브랜드 캠페인 ‘알바는 원래 알바몬’을 전개하며 여름 안심 알바 채용관, 브랜드 필름, 참여형 프로모션 및 콘텐츠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고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프로모션은 8월 18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되며, 알바몬 앱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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