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파크, ‘스프링 페스타 패키지’ 출시…9만9000원 타임세일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3-05 10:53:35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휘닉스 파크가 봄을 맞아 ‘스프링 페스타 패키지’ 타임세일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3월 4일부터 3월 20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투숙 기간은 4월 30일까지다. 가격은 9만9000원 특가부터 시작하며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여행상품 판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상품은 객실 1박과 2인 조식으로 구성됐으며, 조식은 휘닉스 파크 한식당 ‘온담’에서 제공된다. 온담에서는 기존 점심 시간대부터 운영됐으나 3월 6일부터 조식 서비스를 오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새롭게 운영한다.
조식에서 단품 메뉴 1종과 세미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다. 단품 메뉴는 북어국, 소고기 미역국, 장터국밥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샐러드바에는 샐러드 7종과 빵, 스프, 소시지, 계란 요리, 시리얼, 과일 등이 마련된다. 단품 메뉴는 ‘아침 한끼 도시락’ 형태로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객실에서 식사하거나 리조트 단지 내 산책 중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스프링 페스타 패키지’를 예약할 경우 월요일부터 목요일 체크인 시 30시간 스테이 혜택이 제공된다. 오전 9시 체크인 후 다음날 오후 3시 체크아웃까지 객실을 이용할 수 있어 비교적 여유로운 일정으로 머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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