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대한치매협회, 치매환자 돌봄 전문성 강화 위한 산·학 교류 협약 체결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1-08 10:48:38

▲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 김신영 학과장(좌측)과 (사)대한치매협회 조범훈 회장(오른쪽)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사진=한양사이버대학교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학과장 김신영)와 (사)대한치매협회(회장 조범훈)는 지난 7일 치매환자 돌봄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적 물적 교류 및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해 산·학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치매 환자 돌봄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양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주요 참석자 소개, 기관장 인사말, 협약 개요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신영 학과장은 “치매 환자 100만명 시대에 즈음하여,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복지요양학과 학생들이 치매환자 돌봄에서 관련 시설 창업 및 경영 분야로까지 학습과 진로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는 2026학년 1학기부터 전문 요양·복지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실무 중심의 교육 기반을 갖추게 됐다.

한편 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는 2026학년도 1학기 학부 신입생 모집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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