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 모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 앞둬
3월 21일, 22일 넷마블 사옥 지타워서 실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2-27 10:43:00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연회는 오는 3월 21일과 22일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양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시연회에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브랜드사이트에서 진행 가능하며, 설문 제출 이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안내한다. 시연회 참가자들에게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특별 굿즈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제공한다. 문자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탈것과 마구 세트도 지급한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