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의 인연이 원동력”...기아 이동순 선임, 41번째 그랜드 마스터
1997년 입사 후 연평균 139대 판매...상패·포상 차량 수여
기아, 장기판매 명예 포상 등으로 오토컨설턴트 동기 부여
이국열 기자
lkt838@hanmail.net | 2026-10-30 10:39:21
[소셜밸류=이국열 기자] 기아 충청 아산지점의 이동순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입사 29년 만에 누계 판매 4천대를 넘어서며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칭호를 받았다. 기아 역대 41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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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이 선임이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누계 판매 4천대를 넘긴 오토컨설턴트에게 주는 칭호다.
이 선임은 1997년 입사한 뒤 29년 동안 해마다 평균 139대를 팔았다. 기아는 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이 선임은 “초심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늘 스스로를 돌아보며 최선을 다해왔다”며 “소중한 고객과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는 영업 현장 오토컨설턴트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전한 판매 경쟁을 이끌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 여러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대수에 따라 칭호를 준다. 2천대를 넘기면 ‘스타(Star)’, 3천대는 ‘마스터(Master)’, 4천대는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5천대는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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