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 신메뉴 ‘고추화삭’ 정식으로 선보여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5-20 10:43:44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양념치킨의 명가 멕시카나가 신메뉴 ‘고추화삭’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고추화삭’은 ‘화끈하게 바삭하게’라는 뜻의 이름에 걸맞게 양념치킨이지만 화끈한 매운맛과 바삭함이 특징이다. 바삭한 치킨에 독자적인 블렌딩 소스를 더해 매콤하고 감칠맛 높은 양념치킨을 구현했다. 또한 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이 살아있도록 특별 공법을 적용했다.
고추부각과 그래놀라를 활용한 ‘고추 크런치’를 개발해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하면서 씹는 재미를 더했을뿐 아니라 알싸한 매콤함과 고소함, 그리고 식감까지 더해 후라이드처럼 바삭하고 양념치킨처럼 다채로운 맛을 낸다는 것이 특장점으로 꼽힌다.
멕시카나치킨은 이번 신메뉴 ‘고추화삭’을 통해 ‘양념치킨’의 원조답게 양념치킨 기반의 제품을 더욱 확장시켜나갈 전망이다. 또한 멕시카나치킨 앱을 통한 프로모션, SNS를 통한 신메뉴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 접점 확대 및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고추화삭은 양념치킨도 끝까지 바삭하게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탄생한 멕시카나치킨의 야심작”이라며 “바삭함부터 달콤함, 고소함, 새콤함, 매콤함까지 이어지는 맛의 밸런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고추화삭’은 20일부터 전국 멕시카나치킨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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