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페트병 뚜껑 수거’ 캠페인 전개…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앞장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4-15 10:38:07

▲마스턴투자운용이 추진하는 업사이클링 캠페인 안내 포스터/사진=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마스턴투자운용이 일상생활 속 환경 보호를 위해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임직원과 함께 페트병 뚜껑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4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서초구 소재 본사에서 실시한다. 사내 각 캔틴에 전용 수거함을 비치해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페트병 뚜껑은 재활용 선별 공정에서 분리가 어려운 탓에 재활용에 한계가 있다. 이에 마스턴투자운용은 사내에서 수거한 페트병 뚜껑을 원료로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을 직접 구매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해부터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2025년에는 사내에서 발생한 페트병 뚜껑을 수거하고, 이를 재활용 원료로 가공해 업사이클링 우산으로 재탄생시키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후 임직원들이 직접 업사이클링 우산 조립 체험에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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