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자르트, ‘에브리 선 데이 울트라 쉬어 프라이밍 선스크린 스틱’ 선보여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6-05 10:41:07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닥터자르트가 자외선 차단과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을 결합한 신제품 ‘에브리 선 데이 울트라 쉬어 프라이밍 선스크린 스틱’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선케어와 프라이머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담은 선스틱으로, 자외선 차단과 함께 피부결 정돈 및 모공 커버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선케어 제품을 선택할 때 피부 표현과 사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관련 기능을 결합한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에브리 선 데이 울트라 쉬어 프라이밍 선스크린 스틱’은 SPF4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가벼운 사용감을 구현한 투명 스틱 제형을 적용했다.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형태로 설계됐으며, 메이크업 전에는 베이스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고 메이크업 후에도 덧바르기 편리하도록 개발됐다.
닥터자르트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사용 직후 피부결 및 모공 관련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2주 사용 후 피부결과 유분, 모공 면적 등에 대한 변화도 관찰됐다. 또한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보습 기능을 더했으며, 민감성 피부 대상 테스트를 완료했다.
선스틱 형태로 제작돼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점도 특징이다. 외출이나 야외 활동 중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발라야 하는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피부결 정돈 및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을 고려해 개발됐다"며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브리 선 데이 울트라 쉬어 프라이밍 선스크린 스틱’은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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