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MBN '천하제빵' 브랜드 파트너십으로 대중 접점 확대

K-베이커리 서바이벌 브랜드 파트너 참여
우승자에 전기 SUV ‘씨라이언 7’ 제공
문화 콘텐츠 협업 통해 일상 속 브랜드 경험 강화

최연돈 기자

cancin@naver.com | 2026-02-03 10:35:13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BYD코리아가 MBN 예능 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에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하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K-빵 열풍을 조명하며 최강의 제빵사를 가리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배우 이다희가 MC를 맡고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 오마이걸 미미, ‘흑백요리사’ 우승 셰프 권성준, 국내 최연소 제과제빵 명장 이석원, 파크하얏트 파리 방돔 수석 파티시에 김나래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총 10부작으로 방송된다.

 

▲BYD,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 브랜드 파트너십 참여/사진=BYD코리아 제공

 

BYD코리아는 장인 정신과 끊임없는 도전, 결과로 증명되는 경쟁의 과정이 BYD가 추구해온 기술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이번 파트너십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 스토리텔링과 브랜드 철학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BYD,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 브랜드 파트너십 참여/사진=BYD코리아 제공

 

특히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BYD의 프리미엄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씨라이언 7은 주행 성능과 안전성, 공간 활용성을 두루 갖춘 모델로, 지난해 9월 국내 출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BYD코리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전기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일상과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방송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와 기술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해 전기차에 대한 이해와 브랜드 인식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BYD코리아는 앞으로도 브랜드와 제품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BYD코리아는 지난해 1월 16일 승용 브랜드를 국내에 공식 출범한 이후 아토 3, 씰, 씨라이언 7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친환경차 보급 확대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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