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美부동산 플랫폼 기업 코리니와 MOU "다양한 투자기회 발굴"

미국 부동산 투자 관심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 제공
다양한 투자기회 발굴위해 협력 강화

황동현 기자

robert30@naver.com | 2026-03-05 10:34:55

[소셜밸류=황동현 기자] NH농협은행이 차별화된 투자자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미국 부동산 플랫폼 기업 코리니와 손을 잡았다.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미국 부동산 전문 플랫폼 기업 코리니(Koriny)와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미국 부동산 전문 플랫폼 기업 코리니와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농협은행 WM사업부 유상현 부장, 코리니 문태영 대표이사/사진=NH농협은행 제공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투자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미국 부동산 매물 및 투자정보 제공 ▲우수고객 대상 맞춤형 자문서비스 ▲미국 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등이다. 특히, 미국 현지 시장정보와 투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세미나와 자문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농협은행 유상현 WM사업부장은 “이번 협약은 고객의 글로벌 자산관리 니즈를 더욱 정교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투자 등 차별화된 투자자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에게 다양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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