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더현대 대구서 업비트 고객데스크 시범 운영…오프라인 상담 접점 확대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7-08 10:33:37

▲업비트가 더현대 대구에 고객데스크를 운영한다./사진=두나무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두나무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이용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서울 밖으로 넓힌다.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오는 9월 23일까지 대구 중구 동성로 더현대 대구 8층 고객서비스 라운지에서 업비트 고객데스크를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대구에서 문을 여는 업비트 고객데스크는 업비트를 처음 이용하거나 이용 방법이 궁금한 고객에게 1대1 상담과 신규 가입 안내를 제공한다. 서울 외 지역에서의 고객데스크 운영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나무는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보다 편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데스크를 마련했다. 비대면 서비스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현장에서 업비트 이용 방법을 쉽고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고객 접점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두나무는 오프라인 고객데스크와 함께 비대면 고객 소통 채널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업비트 고객센터를 통해 서비스 이용 방법, 계정 관리, 거래 관련 문의 등 주요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주 묻는 질문과 공지사항을 통해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채널에서 업비트 이용 관련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두나무는 운영 기간인 9월 23일까지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객데스크에서 업비트에 생애 최초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1만원 상당의 비트코인 교환권을 제공한다. 또 신규 가입 고객 가운데 매월 1명(총 3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 교환권을 증정한다. 방문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업비트 브랜드 굿즈를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업비트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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