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유튜브 10만 구독자 돌파…‘AI 코인시세’부터 경제 토크까지 콘텐츠 다양화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6-12 10:33:19

▲빗썸의 유튜브 채널 이미지/사진=빗썸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빗썸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상자산 시장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며 업계 최초로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빗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빗썸 유튜브 채널은 지난 4월 구독자 7만 명을 넘어선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왔다. 가상자산 시장 분석은 물론 경제 토크, 투자 인사이트 등으로 콘텐츠 영역을 넓히며 대중의 관심을 끈 결과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로 성장했다.

빗썸은 그동안 가상자산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지난해에는 가상자산 전문 뉴스 콘텐츠 '리얼타임 빗썸'과 전문가 인사이트 프로그램 '별의별 크립토'로 시장 이슈와 투자 정보를 쉽고 전문적으로 전달하며 채널 경쟁력을 키웠다.

올해는 콘텐츠 전면 개편과 신규 콘텐츠 론칭으로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가상자산 투자 입문자와 전문가가 함께 시장을 살펴보는 '올라가는 차트' ▲경제와 재테크 이슈를 다루는 'b토크노믹스'를 새롭게 선보였고, 매일 업로드되는 'AI 코인시세'을 통해 주요 시장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b토크노믹스'는 가상자산은 물론 거시경제와 투자 트렌드까지 폭넓게 다루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빗썸 유튜브 채널은 단순 시세 전달을 넘어 투자자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형 정보 제공’에 힘을 주고 있다. 신규 프로그램 ‘올라가는 차트’는 크리에이터 올라, 웹3 애널리스트 박별, 경제 유튜버 폴라리스 유진 등이 출연해 가상자산의 기초부터 심화 내용까지 쉽게 풀어내는 토크쇼 형식으로 구성됐다. ‘토크노믹스’는 가상자산뿐 아니라 주식, 부동산 등 경제 전반의 이슈와 투자 흐름을 다루며 외연을 넓혔다.

기존 콘텐츠인 ‘AI 코인시세’도 섹터별 분석과 디자인 개선을 더했으며, ‘빗썸로드’는 실제 투자 경험과 시행착오를 담은 다큐멘터리형 콘텐츠로 개편됐다. 특히 20대 코인 트레이더 ‘흑우냠냠’의 일상 소개 콘텐츠 1편은 누적 조회수 64만회를 넘기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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