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오는 31일까지 접수
통합직무형으로 진행…AI 역량 검사도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8-19 10:18:13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올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전과 다르게 통합직무형으로 진행되는 게 특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상반기 정보통신기술(ICT)·정보보호 부문과 지점 고객지원팀에 이어 세 번째 신입 공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반기 공채는 기존 직무·부문별 분리 채용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 직무 채용 형태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전원 지점(PB) 직무에 우선 배치되고, 이후 연수 성적과 개인별 직무 적합성 등을 고려해 직무순환을 시행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로 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오는 31일 오전 8시까지 신한투자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공지능(AI) 역량 검사, 실무진 면접, 인턴십 프로그램, 임원 면접, 채용 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