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호두, 가을 메뉴로 ‘밤 호두과자’ 선보여
봄 쑥·여름 청사과 이어 세 번째 시즌 메뉴… 부드러운 밤 앙금과 고소한 호두 조화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9-04 10:39:21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이번 신메뉴는 복호두가 올해 선보이고 있는 ‘계절을 담은 복호두’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이다. 계절마다 어울리는 식재료를 선정해 호두과자로 풀어내는 시리즈로, 앞서 봄에는 ‘쑥 호두과자’, 여름에는 ‘청사과버터 호두과자’를 선보였다.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로 선택한 밤은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풍미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복호두는 밤의 자연스러운 맛을 살린 앙금에 고소한 호두를 더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호두과자로 완성했다.
밤 앙금의 부드러운 식감과 호두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과하게 달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밤 호두과자는 20개입 패키지 1만3000원, 답례품 8개입 패키지 6300원에 판매된다. 답례품은 10개 이상 주문 시 구매할 수 있으며, 가을 시즌 동안 전국 복호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복호두는 가을 신메뉴와 함께 추석을 위한 선물세트 2종도 선보인다. 선물세트에는 신메뉴 밤 호두과자를 포함해 앙버터 호두과자, 레몬버터 호두과자, 팥 호두과자 등 총 4종을 구성해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선물세트 1호는 호두과자 4종과 행복식혜 2개로 구성해 2만4500원에 판매한다. 선물세트 2호는 호두과자 4종과 복 호두정과를 함께 담아 2만4900원에 선보인다.
복호두 관계자는 “계절마다 가장 잘 어울리는 재료를 선정해 복호두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가을을 대표하는 밤의 편안하고 은은한 풍미를 호두과자와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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