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인사돌부터 메모레인까지’…추석 맞아 가족 건강관리 제안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9-14 10:23:18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동국제약 인사돌, 인사돌플러스, 훼라민큐, 메모레인, 메가비텐 제품 이미지/사진=동국제약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추석 명절을 맞아 부모님의 잇몸 건강부터 중년 여성의 갱년기 증상, 직장인의 만성 피로, 기억력과 집중력 저하까지 가족 구성원별 건강 고민에 맞춘 일반의약품을 제안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석에 빠질 수 없는 풍성한 먹거리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잇몸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동국제약은 인사돌과 인사돌플러스를 통해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의 잇몸 건강을 챙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사돌의 핵심 성분인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은 잇몸 속에 작용해 허물어진 치조골을 재건하고 잇몸의 기초를 단단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파괴된 치주인대의 재생을 도와 치아의 비정상적인 흔들림을 막아주며, 잇몸 염증을 완화하고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역할도 한다. 특히 인사돌은 2024년 스위스 의약품청(Swissmedic)으로부터 일반의약품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제품의 효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가을 환절기에는 신체 리듬이 흐트러지기 쉽다. 특히 중년 여성은 기온과 일조시간 변화로 안면홍조와 발한, 수면장애 등 갱년기 증상이 두드러질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동국제약의 훼라민큐는 서양승마와 세인트존스워트 성분을 함유한 생약복합제로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양승마는 안면홍조와 발한, 관절통 등 갱년기의 신체적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며, ‘해피 허브’로 불리는 세인트존스워트와 함께 우울감과 불안, 초조, 불면 등 심리적 증상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임상 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15년 연속 국내 일반의약품 갱년기 치료제 부문 판매 1위(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은 바쁜 일상에 가려 미처 살피지 못했던 가족들의 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평소 업무와 야근 등으로 피로를 자주 호소하는 직장인 가족이 있다면 명절을 계기로 활력과 체력 관리에 관심을 가져볼 수 있다.

동국제약의 고함량 기능성 비타민 ‘메가비텐’은 흡수와 생체 이용률이 우수한 활성형 타입의 ‘벤포티아민’ 100mg을 함유하고 있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B2, B3, B5, B6, B7, B9, B12 등 건강 관리에 필요한 비타민 B군도 함유했다. 여기에 집중력 향상을 돕는 콜린과 두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이노시톨을 포함해 뇌 기능과 전반적인 컨디션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평소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건강 변화를 확인할 수도 있다. 최근 들어 깜빡하는 일이 잦아지거나 기억력과 집중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낀다면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동국제약의 생약복합성분 기억력·집중력 개선제 ‘메모레인’은 인삼40%에탄올건조엑스 100mg과 은행엽건조엑스 60mg을 함유한 제품으로, 기억력 감퇴와 집중력 및 주의력 저하에 효능·효과가 입증됐다. 해당 두 성분의 복합제에 대한 임상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중년층을 대상으로 12주간 투여했을 때 작업기억(working memory)과 장기기억(long-term memory)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기억 품질지수가 위약군 대비 유의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국제약은 인사돌과 훼라민큐 등 장기간 소비자 신뢰를 쌓아온 일반의약품 브랜드를 기반으로 OTC 시장에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인사돌은 최근에도 연간 400억원 내외의 매출을 기록하며 동국제약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2024년 스위스 의약품청의 일반의약품 품목허가를 계기로 해외 시장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인사돌·인사돌플러스는 ‘2026 국가산업대상’에서 잇몸약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훼라민큐는 15년 연속 국내 일반의약품 갱년기 치료제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일반의약품 브랜드의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동국제약은 기존 스테디셀러의 브랜드 경쟁력과 함께 메가비텐, 메모레인 등 세분화된 건강 수요를 겨냥한 제품군을 확대하며 일반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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