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단꿈e 도전! 한국사 골든벨’ 성료… 설민석과 함께한 뜨거운 역사 축제
1차 온라인 예선에 1000여명 참여… 오프라인 본선 진출한 최종 60명 뜨거운 대결
스타 강사 설민석, 최종 수상자 직접 시상 및 전원 친필 사인·기념 촬영으로 동기 부여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7-15 10:38:34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초등 인강 브랜드 ‘단꿈e’가 지난 11일 오후 2시,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초등학생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오프라인 연계 참여형 이벤트 ‘2026 단꿈e 도전! 한국사 골든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시기부터 중요성이 강조되는 역사 배경지식을 학생들이 보다 능동적이고 즐겁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앞서 열린 1차 온라인 모의고사에만 1000여명 넘는 회원들이 대거 참여하는 등 시작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이 중 우수한 성적으로 선발된 최종 60명의 초등학생 회원(단꿈이)이 이날 오프라인 본선 현장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한국사 실력을 겨뤘다.
본선은 실제 골든벨 형식으로 긴장감 넘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초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등급 수준의 변별력 있는 문제들이 출제된 가운데, 참가 학생들은 저마다 진지한 태도로 문제를 풀어나가며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최종 수상자 시상과 특별한 부상이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선정된 최종 1~3등 학생들에게는 스타 강사 설민석이 직접 상을 수여했다. 특히 1~3등을 차지한 단꿈이들에게는 설민석 강사가 직접 본사 사무실을 동행하며 소개하는 ‘스페셜 투어 가이드’ 혜택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큰 부러움을 샀다.
아울러 단꿈e 측은 순위와 관계없이 도전에 임한 참가자 전원(60명)에게 설민석 강사의 친필 사인과 함께 개별 기념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성취감과 학습 동기를 북돋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평소에 설민석 선생님의 강의를 워낙 좋아해 꼭 오고 싶어 했던 자리였다”며 “현장에서 선생님께 직접 시상을 받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부모로서 매우 뿌듯했고, 결과와 상관없이 아이가 역사에 더 깊은 관심을 두고 즐기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다”고 소감을 말했다.
단꿈e 관계자는 “화면으로만 만나던 선생님과 아이들이 직접 마주하며 한국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주고받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도전의 경험을 발판 삼아 아이들이 역사를 한층 더 쉽고 친숙한 과목으로 느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배움이 즐거움이 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단꿈e’는 초등 교과 기반의 수학, 독해, 논술, 한국사, 독서 등 다채로운 과목을 운영하는 교육 전문 브랜드다. 최근 심화 과정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수해력을 키워주는 ‘정주연의 수학’을 선보여 호평을 얻고 있으며, 다가오는 여름 시즌에는 탄탄한 커리큘럼을 갖춘 ‘지나쌤의 영어’ 등 신규 과목 오픈을 앞두고 있어 이번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려는 학부모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단꿈e는 다가오는 8월, 자녀 교육에 고민이 많은 학부모들을 위해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단꿈e 초등 부모 성장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강연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단꿈e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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