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글로벌 의료진 74명 초청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 인 코리아’ 개최…안전성·품질 경쟁력 부각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4-16 10:16:45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대웅제약이 글로벌 의료진 74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를 열고, 나보타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집중 소개했다. 학술 강의와 해부학 실습, 라이브 시연, 생산시설 투어를 통해 실제 임상 적용 역량과 제조 신뢰도를 동시에 강조한 행사였다.
대웅제약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태국, 브라질, 칠레 등 13개국 의료진 74명을 대상으로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 스프링 인 코리아’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 확대에 맞춰 의료진 교육과 학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SAFETY ON, BEAUTY ON’을 중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대웅제약은 학술 세션과 생산시설 투어를 통해 나보타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시술 트렌드, 톡신 안전성, 확산도와 지속성, 복합시술 임상 사례 등을 다룬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카데바 기반 해부학 교육, 라이브 시연, 1대1 핸즈온 트레이닝으로 구성된 실습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나보타의 대표 시술법인 ‘나보리프트’와 ‘나보글로우’도 주요 프로그램으로 소개됐다. 참가 의료진들은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구체적인 시술법과 노하우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대웅제약 향남공장 투어를 통해 무균 공정, 자동화 물류 시스템 등 나보타의 품질관리 체계와 생산 인프라도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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