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까지 줄였다”… 스위스알파인클럽 프라임에어매트, 숙면형 에어베드로 5월 12일 론칭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5-11 10:19:11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이노뷰의 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스위스알파인클럽이 숙면 환경에 초점을 맞춘 ‘스위스알파인클럽 프라임에어매트’를 오는 12일 론칭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 [사진 = 이노뷰 제공]


이번 제품은 에어매트 사용 시 발생하는 비닐 마찰 소음과 흔들림을 줄이는 데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패브릭 구조를 적용해 뒤척일 때 발생하는 소음을 감소시켰으며, 공기 이동을 최소화하는 설계를 통해 꿀렁임 현상도 낮췄다.

여기에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푹신한 쿠션감을 구현해 캠핑장, 차량 내부, 실내 공간 등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안정적인 휴식을 지원하도록 했다.

제품은 상·하 또는 좌·우 2단 설치가 가능하며 중앙 분리 구조를 적용해 개별 사용도 가능하다. 또한 자동 공기 주입·배출 기능을 갖춘 프라임 에어 펌프를 내장해 설치 편의성까지 강화했다.

프라임에어베드는 오는 12일 홈쇼핑방송사 쇼핑엔티를 시작으로 KT알파홈쇼핑과 NS홈쇼핑 등에서 이어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측은 “조용하고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숙면 중심의 에어베드로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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