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hy 유산균 담은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 선보여
유산균 1000억 마리 담은 음료…장 건강·저당 콘셉트 강조
배 활용해 숙취 해소·소화 기능성까지 겨냥한 차별화 메뉴
‘컨디션 케어’ 라인업 확장…기능성 음료 경쟁력 강화
한시은 기자
sehan24@naver.com | 2026-04-02 10:10:31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메가MGC커피는 hy와 협업해 유산균 음료 ‘야쿠르트 XO’를 활용한 신메뉴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최근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당 부담을 낮추면서도 맛과 기능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는 배를 활용해 시원하고 달콤한 풍미를 살리면서도 당 함량을 낮췄다. 여기에 설탕·당류·지방을 제거한 ‘트리플 제로’ 콘셉트의 ‘야쿠르트 XO’를 더해 건강 요소를 강화했다.
특히 제품에는 1병당 유산균 500억 마리를 함유한 ‘야쿠르트 XO’ 2병이 들어가 유산균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hy 대표 균주 HY2782도 포함해 장 건강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메가MGC커피는 기존 헛개리카노에 이어 ‘컨디션 케어’ 콘셉트 음료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산 헛개수를 활용한 헛개리카노가 ‘카페 해장템’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배를 활용한 이번 신메뉴를 추가하며 기능성 음료 영역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단순 음료를 넘어 일상 컨디션 관리까지 고려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hy와의 협업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일상 속 즐거움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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