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주요 자산운용사와 함께 ‘ETF 순매수 이벤트’ 실시

소민영 기자

somy@socialvalue.kr | 2026-03-19 10:10:33

▲삼성증권이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와 협업해 상장지수펀드(ETF) 순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삼성증권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삼성증권은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와 협업해 상장지수펀드(ETF) 순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순매수 이벤트는 오는 5월 29일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및 연금저축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고객에게 절세 계좌를 활용한 ETF 투자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장기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

우선 중개형 ISA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중개형 ISA 운용사 ETF 순매수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총 5개 운용사가 참여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중개형 ISA 계좌 내에서 각 운용사별로 선정된 5개의 ETF 종목을 순매수하면 된다.

운용사별 순매수 금액이 10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이면 아메리카노 쿠폰(선착순 500명)을, 300만 원 이상 500만 원 미만은 커피 상품권 1만 원권(선착순 400명)을 제공한다. 500만 원 이상일 경우 커피 상품권 3만 원권(선착순 400명)을 지급한다. 특히 운용사별 중복 참여가 가능해 5개 운용사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대 1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계좌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여기에는 삼성, KB, 한화, 삼성액티브,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5개사가 참여하며, 순매수 금액이 300만 원 이상 500만 원 미만이면 상품권 1만 원권을, 500만 원 이상이면 2만 원권을 운용사별 선착순 500명에게 지급한다. 또한 ISA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계좌로 이전한 고객이 대상 ETF를 500만 원 이상 순매수할 경우 추가로 모바일 커피 쿠폰 1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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