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 ‘까페모리 두바이 초코라떼’ 출시…스틱형으로 간편하게 즐긴다

박완규 기자

ssangdae98@naver.com | 2026-04-16 09:00:00

▲ 쟈뎅 제공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프리미엄 커피·티 브랜드 쟈뎅이 신제품 ‘까페모리 두바이 초코라떼’를 4월 13일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된 음료로, 디저트의 풍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벨기에산 초콜릿을 기반으로 네덜란드산 코코아와 미국산 피스타치오를 조합해 깊고 진한 초콜릿 풍미와 고소한 맛을 구현했다. 특히 상위 등급 피스타치오를 사용해 기존 초코 음료와 차별화를 꾀했다.

여기에 국내 생산 크리머를 더해 한층 부드러운 질감을 살렸으며,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을 완성하는 데 집중했다.

스틱형 파우더 타입으로 제작돼 물에 간편하게 타서 마실 수 있고, 온수와 냉수 모두에 활용 가능하다. 이는 홈카페 수요 확대와 간편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쟈뎅 관계자는 “최근 주목받는 디저트 트렌드를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홈카페 시장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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